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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8:1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창조주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계셔서 역사하십니다!"

황준하 장로 (56세, 2대대 12교구) 저는 대구의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성실히 예배에 참석하고 성경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사춘기를 겪으면서 성경의 가르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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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2일 일요일
"뇌출혈을 권능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박효순 권사(70세, 1대대 1교구) 지난 3월 중순경, 뜻밖의 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의자에 올라가 형광등을 고정시키던 중 의자 다리가 부러지는 바람에 의식을 잃고 만 것입니다.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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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5일 일요일
"죽음을 앞둔 외할아버지가 사진 기도로 소생하셨습니다!"

사무엘 형제 (21세, 인도 첸나이만민교회) 2012년 11월의 일입니다. 저는 노방전도를 나온 한 자매님으로부터 타밀어 만민뉴스와 첸나이만민교회 창립 8주년 기념행사 초청장을 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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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5일 일요일
"네팔 대지진의 재난 속에서도 보호받았습니다!"

지난 4월 25일, 네팔에 80년 만에 찾아온 강도 7.8의 대지진과 여진들로 수많은 재산과 인명 피해를 낳아 전 세계인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네팔만민선교센터가 있는 랄리푸어 시는 인구 밀집 지역으로 더욱 위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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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8일 일요일
"손수건 기도로 대상포진을 치료받았어요"

마일린 마시캄뽀 성도 (34세, 필리핀 다바오만민교회) 2012년 2월,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남편이 일거리가 없어 끼니를 거를 정도로 어렵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친 ...
만민뉴스 제호
16398
2015년 6월 2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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