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창조주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계셔서 역사하십니다!"
황준하 장로 (56세, 2대대 12교구) 저는 대구의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성실히 예배에 참석하고 성경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사춘기를 겪으면서 성경의 가르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