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전 세계 영혼들에게 성결 복음의 책자가 들리는 그날까지~"
이호상 피택 장로 (46세, 1대대 5교구) 저는 1992년 2월, 군대 교회에서 동계수련회에 참석해 성령 체험을 하며 뜨겁게 주님을 만났습니다. 10월에 제대 후 복학을 앞두고 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