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8:1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저는 참으로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세르게이 마르티노크 박사 (63세, 뉴욕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만민교회) 2006년 7월 초, 저는 걸을 때마다 척추 신경에 압박을 느끼며 통증이 심해서 30미터 이상을 걷지 못했습니다. ...
15377
2015년 4월 26일 일요일
"권능의 기도로 각색 질병을 치료받고 시력도 좋아져 작은 글씨도 아주 잘 보여요"

라영자 권사 (77세, 3대대 30교구) 1993년 어느 날, 누군가 갑자기 제 무릎을 잡아당기는 듯한 느낌과 함께 발걸음이 무겁고 걷기가 불편했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퇴행성관절염으 ...
18533
2015년 4월 26일 일요일
"참 목자를 만나 신앙생활이 행복해요"

쯔즈꾸 기요꼬 권사 (74세, 일본 동경타바타만민교회) 저는 교회에 다니면서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는 방법과 성경 난해 구절 해석에 관해 궁금했지만 그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
16908
2015년 4월 19일 일요일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며 변화와 축복이 임했습니다"

최종태 장로 (59세, 1대대 8교구) 1985년, 결혼 후 충북 제천에서 의류 사업을 시작했으나 사업은 뒤로 하고 춤에 빠져 살았습니다. 매일 밤 9시가 되면 카바레에 출근했고 때로 ...
17608
2015년 4월 19일 일요일
"교통사고의 위험에서 보호받았습니다"

데이빗 무카사 선교사 (53세, 영국 런던만민교회) 지난 3월 4일 새벽, 출근하던 중 갑자기 차의 시동이 꺼지는 바람에 도로 중앙에 멈춰 도움을 청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날 아침 ...
16620
2015년 4월 12일 일요일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