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저는 참으로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세르게이 마르티노크 박사 (63세, 뉴욕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만민교회) 2006년 7월 초, 저는 걸을 때마다 척추 신경에 압박을 느끼며 통증이 심해서 30미터 이상을 걷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