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소세포 폐암, 마비성 사시를 치료받고 건강해졌어요"
양영남 집사 (79세, 대전만민교회) 2013년 초,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건강검진표가 와서 저는 검진을 받게 됐습니다. 그런데 몸에 이상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지요. 8월이 돼서야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