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8:1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권능의 무안단물 통해 마음의 소원을 응답받았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이 담긴 무안단물을 통해 각색 질병이 치료되며 사람은 물론 동물과 식물에게까지도 역사가 일어나고 있어 화제다. 국내외 수많은 간증 사례 중 지면 관계상 일부를 소개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영광 돌 ...
16858
2015년 3월 1일 일요일
"성령의 능력으로 죄를 버릴 수 있다니 매우 기뻐요"

알레샤 빌리코바 (36세, 뉴욕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 만민교회)) 저는 신학대학과 대학원에 다니면서 성경에 대해 8년 간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마음에 궁금증으로 자리 잡은 것이 ...
15468
2015년 2월 22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을 통해 사랑의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김성옥 집사 (64세, 중국 1교구) 저는 중국의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십대 때 문화대혁명이 일어났고, 그 당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핍박받는 것을 보며 '정녕 ...
16875
2015년 2월 22일 일요일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 제 삶이 180도 변화됐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세 딸과 함께한 신행철 장로 (56세, 2대대 15교구) 1984년 1월, 아침 구보를 하던 중의 일입니다. 15톤 덤프트럭이 덮치는 대형 사고를 만나 도로 위를 구르 ...
18182
2015년 2월 15일 일요일
"권능의 손수건 기도로 마약 중독에서 해방됐습니다"

레이 돔돔 성도 (40세, 필리핀 세부만민교회) 저는 열아홉 살 때부터 마약을 하고 담배를 피우며 술을 마셨습니다. 환각상태에 빠지면 어느 새 피곤함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
16358
2015년 2월 15일 일요일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