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인터넷 게임중독에서 벗어나 인생의 참된 가치를 느끼며 살아가요"
하야시 요우꼬 자매 (24세, 일본 동경 타바타만민교회) 저는 2008년에 어머니를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안 뒤 가까운 교회에 출석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세상 오락을 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