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8:1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인터넷 게임중독에서 벗어나 인생의 참된 가치를 느끼며 살아가요"

하야시 요우꼬 자매 (24세, 일본 동경 타바타만민교회) 저는 2008년에 어머니를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안 뒤 가까운 교회에 출석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세상 오락을 취 ...
17875
2015년 2월 15일 일요일
"올바른 신앙생활과 건강의 축복을 받았어요"

마릭사 뻬레스 성도 (47세, 콜롬비아만민교회) 남편과 저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님의 재림에 대해 궁금했지만 어디서도 이를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크리스천으로서 어떻게 신앙생활을 바 ...
16100
2015년 2월 8일 일요일
"15년 만에 돌아온 탕자를 따뜻하게 안아 주신 주님, 감사드려요"

신청금 성도 (40세, 2대대 14교구) 저는 15세 때부터 우리 교회에 다니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콧속에 있던 혹이 사라지는 체험도 했지만 여전히 세상이 좋았습니다. 스키 ...
16744
2015년 2월 8일 일요일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 치료받고 응답받았어요"

야무나 자매 (17세, 인도 첸나이만민교회) 2009년, 오순절 교회를 다니던 저희 가족은 킬파크 지역으로 이사하면서 신앙생활 할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첸나이만민교회 마리 ...
17437
2015년 2월 1일 일요일
"주일 성수를 기뻐하신 하나님께서 흉추 압박골절을 순간에 치료해 주셨어요"

조영순 권찰 (73세, 2대대 12교구) 2014년 5월 17일 금요철야예배를 마친 후 집으로 돌아가 잠이 들었는데, 신기한 꿈을 꾸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제 명치 부위를 ...
19215
2015년 2월 1일 일요일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