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신앙생활의 참맛을 아니 행복합니다"
이정길 집사 (81세, 1대대 7교구) 저희 부부는 요즘 하루하루를 즐겁고 보람 있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깨닫고 체험함으로 신앙의 참맛을 느끼며 살아가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