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죽음의 위기에서 살려 주시며 참 자녀로 양육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
김병희 장로 (50세, 2대대 12교구) '내가 이렇게 호흡하며 걸을 수 있다니….'마치 꿈을 꾸듯, 하늘을 나는 듯한 기쁨 속에 최근에 있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저는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