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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8:07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아버지의 구원과 잉태의 축복을 주신 주님, 감사드려요"

지려나 성도 (29세, 중국 1교구) 저는 중국 길림성 연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다녔지만 신앙생활은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아버지가 성격이 강하고 혈기가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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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30일 일요일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체험했습니다"

조지 로버트 목사 (52세, 인도 프레이즈 타워시티 교회 당회장) 저는 힌두교 가정에서 태어나 기독교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지만 스무 살 때 대학 교수님의 전도로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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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30일 일요일
"신경쇠약과 우울증에서 벗어나니 날아갈 것 같아요"

남편 지동조 집사와 함께한 이정금 집사 (밀양만민교회, 61세) 저는 2000년부터 중국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니 자녀 문제로 인해 5년 전부터 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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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3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으로 교회가 부흥하고 있습니다"

세르게이 스타그네예프 목사 (러시아 생명의 양식 교회, 43세) 저는 할머니 손에 이끌려 러시아 정교회에 다녔지만 형식적인 신자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1994년, 개신교 교회에 출석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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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3일 일요일
"결혼 7년 만에 딸이 예쁜 공주를 얻었어요"

스기우라 하루꼬 집사 (일본 나고야만민교회, 76세) 저는 뇌 손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큰 아들 스기우라 마사히꼬를 위해 갖가지 우상을 섬기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호전되지 않아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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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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