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우리 가족은 모두 하나님 권능의 주인공이에요"
박금자 집사 (중국 1교구, 54세) 만민중앙교회에서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체험한 우리 가족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조카 옥화 자매로부터 시작된 권능의 역사가 가족의 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