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만민중앙교회를 만나 몽땅 치료받고 포근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있어요"
비엔 후옹 릴루 (프랑스, 43세) 저는 오래 전부터 여러 종교를 권유받았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을 움직인 것은 아무것도 없었지요. 그러던 중 친구 자넷을 통해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알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