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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42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사랑의 주님을 만나 제 소원이 이뤄졌어요"

또 티 흐엉 성도 (해외교구 베트남, 23세) 저는 베트남에서 한국 남편을 만나 2013년 11월에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갖고 싶었지만 쉽게 임신이 되지 않아 안타까워하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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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0일 일요일
"한국 방문은 우리 가족의 응답과 축복의 길이었습니다"

어거스틴 보보 성도 (프랑스 파리, 60세) 저는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했기에 하나님에 대해 더 알기 원했고, 성경 말씀도 궁금한 것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참 믿음을 갖고자 기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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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3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과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이스라엘이 깨어났습니다"

엘리아브 레빈 목사 (이스라엘 벳샨생영교회) 저는 유대인으로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났습니다. 16세 때부터 마피아(강력한 범죄 조직)에 빠져 생활했으나 20세 되던 2000년, 주님을 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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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7일 일요일
유럽에 빛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파브리스 플랑드르 성도 (벨기에 에노만민교회, 46세) 저는 가톨릭 신자였지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청소년기에는 마음이 우울하고 외로울 때가 많아 자살을 시도했지요. 그런데 스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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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0일 일요일
"온전한 주일성수가 안겨 준 축복, 감사해요"

정민재 자매 (거제만민교회, 29세) 2007년 대학 졸업 후, 저는 고향 거제도에서 학원 영어강사와 과외지도를 병행하며 바쁘게 살았습니다. 하루하루를 여가시간 없이 살다 보니 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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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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