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사랑의 주님을 만나 제 소원이 이뤄졌어요"
또 티 흐엉 성도 (해외교구 베트남, 23세) 저는 베트남에서 한국 남편을 만나 2013년 11월에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갖고 싶었지만 쉽게 임신이 되지 않아 안타까워하던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