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이스라엘 선교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세르게이 보차르니코프 목사 (이스라엘 나사렛 생영교회) 저는 유대인으로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났습니다. 온 가족이 러시아로 이주했고 저는 그곳에서 아내를 만나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처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