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만민뉴스 읽는 재미에 믿음이 쑥쑥 자랍니다"
주성교 성도 (65세, 왼쪽) 저희 부부는 강원도 정선 산간에서 10년 넘게 '만민뉴스'를 읽으며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만민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자녀들이 정기구독을 신청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