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저의 작은 행함을 기억하시고 축복해 주셨어요"
부모와 함께한 김혜진 전도인 (1청년선교회, 20세)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유아 교육의 중요성을 아시는 부모님은 제가 네 살때부터 만민선교원에 보내셨습니다. 우리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