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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8:07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저의 작은 행함을 기억하시고 축복해 주셨어요"

부모와 함께한 김혜진 전도인 (1청년선교회, 20세)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유아 교육의 중요성을 아시는 부모님은 제가 네 살때부터 만민선교원에 보내셨습니다. 우리 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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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0일 일요일
"참 믿음과 부활의 소망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창민 교육전도사 (만민중앙성결교회) 저는 어린 시절, 어려운 생계를 위해 식당에서 일하며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일찍 철이 들었습니다. 어려운 가정 형편을 감추기 위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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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0일 일요일
"손수건 기도로 딸의 선천성 심장병을 치료받았어요"

최미령 성도 (일본 동경만민교회, 32세) 작년 9월, 2개월 된 사랑하는 딸 시영이 가 선천성 심장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충격을 받고 그동안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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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3일 일요일
"주님께서 핏값으로 사신 성도들을 섬길 수 있어 매우 행복합니다"

가족과 함께한 김학철 장로 (3대대 32교구, 59세) 저는 오래전 왼쪽 어깨 인대수술을 하여 팔을 머리 위까지 올릴 수 없었습니다. 1993년 5월, 아내 이미경 권사의 전도로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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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3일 일요일
"친구의 전도로 농아인 저도 구원받아 응답과 축복이 넘쳐요"

랏뜨리 세판 성도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저는 농아인으로 늘 소외감을 느꼈고 외로웠습니다. 마음이 공허하니 매일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셨고 동성연애를 하는 등 제 멋대로 살았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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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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