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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2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설교를 저장한 휴대폰에 희한한 일이 일어났어요!"

라젠드라 프라사드 비스트 성도 (말레이시아 거주) 저는 네팔, 힌두교 집안에서 태어나 우상을 섬기는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주님을 영접한 후 행복하게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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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6일 일요일
"좋은 직장과 요실금 치료의 축복을 받았어요"

앙할리까 깜뽀스 성도 (페루만민교회) 2012년, 엔라쎄 방송(중남미 최대 기독방송사) 시청 중 이재록 목사님의 '천국' 설교를 듣고 매우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후 이 목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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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0일 일요일
"아름다운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니 우리 가정이 행복합니다"

가족과 함께한 주진돈 집사 (1대대 3교구, 41세) 작년 가을에 딸 보은이가 학교에서 보내준 프린트 물을 보여 주었습니다. '자녀가 부모님에게 듣기 싫어하는 말'과 '자녀가 부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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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0일 일요일
"주 안에서 건강하게 사는 법을 알았습니다"

수리 분통 성도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저는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어렵게 자란 탓에 남들에게 감정을 표출하지 않고 억누르는 성격이었습니다. 더구나 가정의 여러 문제로 신경이 예민해 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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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3일 일요일
"희귀병 화골성근염으로 생겨난 9센티미터 뼈조직이 사라졌습니다"

박새봄 집사 (김해만민교회) "아악! 어떡해! 민식아~" 2013년 9월 30일 저녁 7시경이었습니다. 아들 민식이(9세)가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바뀌자 급히 뛰어가다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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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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