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결의 복음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안톤 성도 (우크라이나 하르코프) 저는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나 18세 때 우크라이나로 유학을 왔습니다. 1998년 대학 졸업 후 친구의 전도로 주님을 영접했고, 2007년에는 안젤라와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