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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41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결의 복음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안톤 성도 (우크라이나 하르코프) 저는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나 18세 때 우크라이나로 유학을 왔습니다. 1998년 대학 졸업 후 친구의 전도로 주님을 영접했고, 2007년에는 안젤라와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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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6일 일요일
"태어나 8년 동안 걷지 못하던 외손녀가 손수건 기도를 받고 걷게 됐어요"

치료받은 외손녀와 딸과 함께한 리디아 고디즈 성도 (필리핀 세부만민교회) 가난한 데다가 딸린 식구가 많다 보니 저희 집은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더구나 약하게 태어난 외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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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9일 일요일
"부부가 하나 되어 행복한 가정 이루니 꿈만 같아요"

최영숙 집사 (2대대 17교구) 1997년 5월, 둘째 아이를 임신한 지 6개월 째 됐을 때 뇌 이상으로 인한 기형아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하늘이 무너져 내린듯 막막했습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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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9일 일요일
"잉태의 축복과 함께 태아의 성별까지 바꿔주셨어요"

최윤영 집사 (일본 야마가타만민교회) 저는 1990년, 당시 일본 센다이 총영사관에서 근무하던 주제규 장로님과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칠삭둥이로 태어나 워낙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데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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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일 일요일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영혼들에게 전하니 행복합니다"

퐁리주 성도 (프랑스 파리) 저는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화교입니다. 2011년부터 집에서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제게 당회장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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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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