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엔라쎄 방송을 통해 참 목자를 만났어요"
마리아 헤마 씨에라 싼또스 성도 (콜롬비아만민교회, 74세) 엔라쎄 방송(스페인어권 최대 기독방송사)을 통해 매 주일 아침,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시청합니다. 저는 주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