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내 인생의 참 목회자를 만났습니다"
마노가란 라자 목사(스리랑카 콜롬보 목회자협의회 회장) 저는 1990년 3월, 기독교 복음집회에 참석해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그 후 수년 동안 앓아온 피부질환을 치료받았지요. 이 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