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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2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우울증을 치료받고 청력도 살아났어요"

박말희 집사 (2대대 19교구, 61세) 저는 교회에 다닌다고 했지만 20여 년이 지나서야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깨우치며 성령 체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내 성령의 충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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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발칸반도와 유럽에 최고의 의사이신 주님을 전하겠습니다

류브카 탄체바 박사 (불가리아 WCDN 디렉터) 저는 불가리아 동방정교회 가정에서 출생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신앙으로 인해 공산주의와 무신론 정부로부터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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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8일 일요일
"컴퓨터 게임 끊으니 예배와 기도 시간이 즐거워요"

사가르 수나와르 (네팔만민선교센터) 올해 6월, 저는 네팔만민선교센터에 등록했습니다. 당뇨병으로 오랫동안 고생하시던 어머니는 2011년 4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권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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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일 일요일
"코브라에 물린 아버지, 손수건 기도로 신속히 회복됐어요"

수타팁 라한 성도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이웃의 전도로 치앙라이만민교회에 2011년 4월,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불교도였던 저는 예수님을 한 인간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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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35왕소금구이 대박, 하나님의 작품이죠"

이정규 집사 (대구만민교회) 저는 친구의 전도로 대구만민교회에 출석했지만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2010년, 결혼 후에도 주일 대예배만 간신히 드리며 십일조도 온전히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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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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