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우울증을 치료받고 청력도 살아났어요"
박말희 집사 (2대대 19교구, 61세) 저는 교회에 다닌다고 했지만 20여 년이 지나서야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깨우치며 성령 체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내 성령의 충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