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해외에서 온 편지_ "죽을 수밖에 없었던 동생이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유리 칼뮈코프 목사 (이스라엘 하이파 생명수교회 담임) 러시아에 살고 있는 남동생 파벨은 태어날 때부터 심장이 좋지 않았습니다. 5년 전부터는 심장질환과 심근경색이 발병했지요. 급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