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만민의 사역은 성경을 확증하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파사 카신디 목사 (콩고민주공화국 부까부 만민교회 담임) 저는 2009년에 열린 '정명호 목사 초청 부까부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를 앞두고 만민의 사역을 알게 됐습니다.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