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좋으신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해요"
오세영 권사 (2대대 14교구, 기도제물연합회 회장) 저는 기도로 시작해 기도로 하루를 마칩니다. 23년 동안 변함없이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기도하며 지내온 시간들이 제게는 너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