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파키스탄에도 성령의 역사로 행복합니다"
카라맛 일야스 목사 (파키스탄 CCCI 부대표) 2000년 '이재록 목사 초청 파키스탄 연합대성회' 감동을 잊을 수 없습니다. 인산인해를 이룬 회교권 기독교 역사상 전무한 초교파 대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