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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2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내 삶의 연주자가 되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부부는 연세대학교 재학시절, 선후배로 만나 결혼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일반 오케스트라에서 연주 활동을 했지요. 저는 음색이 온화하고 부드러운 호른을 전공했고, 남편 박종웅 집사는 중저음의 장엄한 음색을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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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일 일요일
"잘 들리지 않던 귀가 이제 잘 들려요"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네팔 중동부 라메찹 지역 오카봇 마을 주술사였으며 힌두교를 신봉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3월, 놀라운 하나님 권능을 체험한 후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지난 1월, 저는 아들 가족을 만나러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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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6일 일요일
필리핀에서 온 편지 - "당회장님 신앙서적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가톨릭 가정에서 성장한 저는 결혼 후 중동에 있는 한 병원 산부인과에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이슬람권이어서 많은 신앙의 제약이 있었지만 하나님 은혜로 이를 극복하고 26년간 근속하면서 믿음을 지킬 수 있었지요. 퇴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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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9일 일요일
나의 삶을 바꿔 준 한 장의 「만민뉴스」 감사해요

1992년 2월, 첫아이를 낳은 기쁨도 잠시 저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습니다. 7년간 몸이 무겁고 피곤하며 삶에 대한 의욕이 현저히 떨어지는 전신 무기력증으로 고생해야 했지요. 설상가상으로 남편이 보증 선 것을 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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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9일 일요일
"미지근한 신앙을 회개하고 첫사랑을 회복했어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신앙이 변화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매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저녁예배 후 학생들을 위해 '미니 은사집회'를 인도하셨을 때의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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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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