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해외에서 온 편지 - "공부도, 신앙도 우등생이 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합니다"
2010년 8월, 우리 가족은 네바다 주에서 오랫동안 거주하다가 이곳 캘리포니아 주로 이주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매주일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서울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함께 드렸지요. 이를 계기로 저는 신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