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하나님 뜻을 올바로 아는 신앙생활 아주 행복합니다"
1988년, 주님을 영접한 후 이 세상의 변질되는 사랑과는 차원이 다른 너무나 좋으신 주님과 사랑에 푹 빠져 살았습니다. 3년 후 주님을 믿지 않던 남편(한상경 집사)도 전도해 함께 교회에 다니며, 신앙생활은 더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