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2022 만민하계수련회 간증 - 케냐] "다리 통증과 딸의 폐렴을 치료받았습니다"
제 딸 쟈스민(2세)은 폐렴으로 인해 기침을 시작하면 멈추지 않아 매우 고통스러워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련회 때 강사 이수진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기침이 멈추고 더 이상 기침을 하지 않게 되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