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60년 된 천식과 13년 된 무릎관절염을 치료받았어요
장유정 집사(69세, 3대대 32교구)
2006년 어느 날, 지하철 안에서 성경을 읽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 분이 무언가를 건네주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지체부자유 장애 1급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