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결 복음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습니다
도니 이 성도 (동말레이시아 시부)
2010년 11월, 저는 루카이청 사장님에게 '만민뉴스'를 전달받았습니다. 그 안에 실린 기사 중 하나님 권능이 담긴 간증도 놀라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