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함께라서 행복한 2대대 17교구 4지역!
이순애 권사 (2대대 17교구 4지역장)
저희 지역에는 아빠는 지체장애 6급, 엄마는 정신지체장애 2급, 딸은 지적장애 3급인 장애인 가정이 있습니다.
이 가족은 글자는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몰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