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부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축복이 넘칩니다
경상남도 남해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저는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편모슬하에서 자랐습니다. 1994년 5월, 군 제대 후 교회에 등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인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와 생명력 넘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