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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1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부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축복이 넘칩니다

경상남도 남해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저는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편모슬하에서 자랐습니다. 1994년 5월, 군 제대 후 교회에 등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인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와 생명력 넘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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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9일 일요일
하나님께 맡기니 아들의 화상 입은 손이 말끔해졌습니다

2012년 6월 8일 오후, 26개월 된 아들(밭이트겔)이 난로 위에 끓고 있는 국물에 왼손을 넣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들은 2도 화상을 입었고 너무 고통스러워 자지러졌지요. 이때 아내(절자야)는 당회장 이재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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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8일 일요일
이재록 목사님의 메시지는 매우 성경적입니다

미국에서는 1944년에 복음주의 기독 방송인들에 대해 반대하는 분위기가 있었고 복음전파를 위한 방송시간 확보가 어려웠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NRB가 설립됐죠. 문화적으로 미국에서는 복음을 전할 자유가 조금씩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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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8일 일요일
큰 비로 부추농장 가뭄이 해갈됐습니다

저는 경기도 양주 시에서 약 3천 평 규모의 부추 농장(무지개 뜨는 농장, 2006년 정부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전국적 심한 가뭄으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요. 저의 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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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일 일요일
악몽과 우울증으로 괴로웠던 날들… 이제는 주님 안에서 행복해요

저의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외도가 심했습니다. 배다른 형제들과 함께 살아야 했던 저는 이들의 학대로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나야 했지요. 친척집에 얹혀 식모살이를 하며 근근이 살았습니다. 이로 인해 어머니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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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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