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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3:44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허리디스크를 치료받았습니다"

2년 전, 집을 건축하면서 무리하게 일한 탓인지 이후로 허리 통증이 있었습니다. 약을 먹어도 그때뿐이고 이내 다시 통증이 시작되었지요. 4개월 전부터는 통증이 더 심해졌고, 다리 감각도 점점 사라져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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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4일 일요일
"말을 전혀 못하던 아들이 무언가 말하려는 듯 계속 소리를 만드네요"

제 아들 링컨(3세)은 태어나면서부터 우는 것 외에는 어떤 소리도 내지 못했습니다. 저는 한 달 전부터 나이로비 만민교회에 다니게 되었는데, 담임 정명호 목사님의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은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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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4일 일요일
"오른손 방아쇠 수지와 손목터널증후군을 치료받았어요"

저는 일하거나 컴퓨터를 하고 나면 오른손 가운뎃손가락이 접힌 채 펴지지 않았습니다. 강제로 펴려 해도 굳은 것처럼 펴지지 않았고 간신히 펴도 다시 접혔지요. 병원 진찰 결과, 방아쇠 수지와 손목터널증후군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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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4일 일요일
"숨이 멎을 것만 같았던 호흡 곤란이 깨끗이 치료되었어요"

2005년경부터 시작된 호흡 곤란이 처음에는 1년에 두세 차례 정도로 경미하게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그 증세가 차츰 심해졌지요. 물을 마시거나 부엌에서 요리하다가도 그 연기에 호흡 곤란이 왔고,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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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4일 일요일
"우울증을 치료받으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2019년부터 신앙생활이 느슨해지면서 제게 주어진 모든 사명을 내려놓고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 점차 세상 사람과 다름없이 살아가면서, 가끔 '나는 왜 징계가 안 오지? 사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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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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