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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6:4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내 마음 깊은 곳까지 아시는 하나님

성장 후 직장생활을 하다가 직장 언니 소개로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크게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남자의 어머니가 직접 찾아와 매달리니 마음이 돌아섰지요. 결혼 후 잘 해주겠다던 말과는 달리 고된 시집살이가 시작됐고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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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3일 일요일
내 안에 행복, 기쁨, 감사 넘쳐요

7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가 경기도 오산시로 이전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서울에 사는 제게는 출퇴근을 하는 데 4-5시간 정도 소요되는 먼 거리였지요. 이직을 결심하고 하나님께 직장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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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8일 월요일
미지근한 신앙을 돌이키니 질병이 치료됐어요

지난 3월 22일경부터 왼쪽 손목에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급기야 손목에 무언가 살짝 스치기만 해도 자지러질 정도로 상태는 악화돼 갔지요. 26, 27일 이틀간의 검사 결과, 손목 관절에 석회석이 4개나 생겼다는 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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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0일 일요일
만민뉴스를 전하는 작은 행함에도 큰 축복을 주셨습니다

저는 대대로 불교를 신봉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열심히 절을 찾아다니며 불공을 드리는가 하면 때때로 굿을 하며 점을 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 뜻을 거스르고 교회에 다니는 딸(정송이 집사)을 핍박했지요.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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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0일 일요일
흠 없는 자녀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저는 '결핵성 늑막염'이라는 병원 진단을 받고 너무나 놀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앙생활을 철저히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것이라고 믿었지요. 하나님과 막힌 죄의 담이 없는 자녀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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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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