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포토간증] 벨기에 에노만민교회에도 간증이 넘쳐요~
벨기에 에노 주 샤를로와 시에 위치한 에노만민교회는 작년 9월 개척했다. 벨기에만민선교센터 노현숙 선교사가 인도한 손수건 집회에 참석해 은혜받은 한 성도가 지속적으로 성결 복음을 듣기를 사모해 이루어졌다. GCN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