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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6:3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결혼 10년 만에 시공 초월한 기도로 아들을 낳았어요

제가 이재록 목사님을 알게 된 것은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에서 일하는 형(아셀 나지르) 덕분이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형은 2000 이재록 목사 초청 파키스탄 연합대성회에 참석해 보라고 권유했습니다. 이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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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5일 일요일
한국 만민중앙교회에서 당뇨병을 치료받았습니다

저는 1982년 발병한 당뇨병으로 고통 중에 살았습니다. 상태가 안 좋을 때는 6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사형 선고를 받기도 했지요. 그러던 중 하나님 은혜로 치료받았지만 제 잘못으로 인해 약 15년 전에 재발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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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5일 일요일
영감어린 피아니스트 이진 집사의 주님을 향한 꿈과 열정

초등학교 시절, 교사인 엄마를 따라 강화도에서 살았다. 왕복 5시간이 걸리는 경기도 안양까지 버스를 네 차례나 갈아타며 피아노 레슨을 받으러 다녔지만 조금도 힘들지 않았다. 10살 어린 나이에도 '피아니스트'가 되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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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행복한 가정으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가 넘쳐요

1991년 7월 어느 날, 과천종합청사로 출근한 남편(박홍기 장로)이 병원에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남편은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휴직해야 했습니다. 저는 남편 대신 생활 전선에 뛰어들어 보험회사, 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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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1일 일요일
하반신 마비를 치료받은 남수단공화국 경찰관

저는 남수단의 수도 주바 지역 본부 군 경찰관입니다. 2010년 8월, 평소처럼 저녁 순찰하던 중 강도가 쏜 총알을 피하려다 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가 됐습니다. 주바 손수건 집회소식을 들은 저는 치료받기를 소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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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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