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권능의 손수건이 죽어가는 소녀를 살렸습니다
지난 4월 19일, 한 성도로부터 긴급히 기도해 달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태국 국경 너머 미얀마 므앙삿에 사는 자신의 조카(롯차나 퐁숙, 여, 17세)가 교통사고를 당해 일주일 동안 혼수상태에 빠져있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