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척추 틀어짐으로 인한 허리와 다리 통증이 사라졌어요"
저는 위염, 중이염, 머리와 어깨 통증 등으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2008년 우리 교회에 다니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모든 질병을 치료받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