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1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우리 가족이 행복한 이유는 성결 복음 때문이죠

저희 부부는 3년 전에 만민중앙교회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알게 됐습니다. 2009년 10월 25일에는 인터넷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성도로 등록을 했지요. 저는 집을 나간 아들(비탈리 팔니코브)을 위해 서면으로 당회 ...
16209
2011년 5월 29일 일요일
권능의 역사 - 청각장애

임미덕 집사(43)는 8살 때, 넘어져 청력과 관련된 뇌신경이 손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 그 후 그녀는 기억력 상실과 함께 청력을 잃고 농아가 되고 말았다. 1993년, 농아인 남편 김종곤 집사(45)와 결혼했다. ...
17667
2011년 5월 22일 일요일
권능의 역사 - 심각한 눈의 문제를 믿음으로 해결한 성도들

만민뉴스 발간 24주년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성령의 폭발적인 권능을 체험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성도들의 간증을 게재한다. 이번 호에는 실명된 눈에 빛이 들어오고 물체가 보이는가 하면, 희귀병으로 실 ...
18702
2011년 5월 15일 일요일
부모님을 모시고 교회에 가는 주일이 기다려집니다

천국 소망이 커질수록 제 마음 한편에는 무거운 짐이 있었습니다. 바로 부모님을 전도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평생을 자녀들 키우시느라 고생하신 부모님이 신앙생활을 잘 하시다가 천국에서 행복하게 사시는 것이 제 소원이었 ...
17437
2011년 5월 8일 일요일
제가 180도 달라지니 우리 가정에 웃음꽃이 피네요

엄마~! 소리쳐 불렀지만 엄마는 기쁜 얼굴로 하늘만 보면서 올라가셨습니다. 저는 기도하기 시작했고 눈을 떠보니 성전이었습니다. 휴거되지 못하고 이 땅에 떨어진 것입니다.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기도하거나 ...
16358
2011년 5월 8일 일요일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