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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6:0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주님을 만나니 살맛나요

이렇게 좋은 세상이 있는 것을 예전에는 전혀 몰랐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갖가지 질병으로 고생했습니다. 38세에 대장 수술로 인해 몸무게가 27kg까지 내려갔고, 설상가상으로 40세에는 중풍으로 쓰러졌습니다. 그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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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3일 일요일
복된 소식 몽골에 널리 전하렵니다

저는 몽골 국립대학교 1학년 때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주님이 우리 죄를 대속해 주신 구세주라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저는 주님에 대한 첫사랑으로 뜨거웠지요. 방과 후 성경공부는 믿음 성장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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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3일 일요일
시부모님을 전도하니 행복이 넘쳐요

요즈음 저는 전도하면서 천하를 얻은 듯한 뿌듯함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광주만민교회는 1월부터 천국 혼자 갈 순 없잖아요!라는 주제로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에게 가장 먼저 떠오른 분은 시부모님이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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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7일 일요일
기도받고 골절과 흉수, 폐렴 증상이 사라졌어요

2010년 12월 28일 아침, 직장에서 의자에 앉으려는 순간 심한 기침이 나왔습니다. 그때 갑자기 뚜둑 하며 우측 갈비뼈가 부러지는 듯한 소리가 났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워 그 자리에 주저앉았고, 동료들의 부축을 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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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7일 일요일
GCN 방송, 은사집회 참 신기하네요

저는 치질로 인해 고통스러웠습니다. 올해 1월부터는 심한 하혈로 인해 하루에도 속옷을 서너 번이나 갈아입을 정도였지요. 수술해야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딸은 이 사실을 알고 저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전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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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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