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15년간 저를 괴롭히던 귀신이 떠났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저는 귀신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귀신이 역사하면 몸이 뻣뻣해졌고 누군가 제 목과 가슴을 무겁게 짓누르는 것을 느끼며 숨이 막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