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아들을 지켜주신 하나님
지난 6월 16일, 세미나 준비를 위해 죠셉 전도사(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만민교회)는 집을 향했다. 그는 집 부근에 있던 아들 에프라임을 불렀다. 아빠를 향해 오던 에프라임이 미용실 앞에 도착하는 순간, 갑자기 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