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기도받고 환각, 환청, 심한 우울증 사라져
나문학 성도는 친구에게 1,700만 원을 떼이고, 좋은 직장에 취직시켜 준다는 조건으로 3,000만 원을 빌려준 회사 사장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큰 충격으로 우울증을 앓게 됐다. 지난 1월 3일에는 우울증이 심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