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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5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아무것도 아닌 저를 사랑하시고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혜가 너무 큽니다

1990년 9살 때부터 저는 여수만민교회 아동주일학교에 동네 친구들과 함께 다녔습니다. 어찌나 재미있던지 교회에서 배운 성경 말씀을 엄마나 친구들에게 얘기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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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5일 일요일
성경 말씀대로 행하시는 이재록 목사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2000년 2월, 저는 북인도침례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인도 북동부에 위치한 아루나찰프라데시 주에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아루나찰프라데시 주는 북쪽으로는 중국령 티베트, 동쪽으로는 미얀마, 남쪽으로는 인도의 나갈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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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8일 일요일
축복의 씨앗 믿음으로 심으니 매출이 쑥쑥 늘어났습니다

청년 때 언젠간 성공한 사업가가 되겠다고 담대하게 고백한 임낙홍 집사. 그는 꽃 배달 서비스업체인 '플라워 일사천리'의 대표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던 중 결혼한다. 얼마 후, 뱃속에 있는 첫 아이가 다운증후군 확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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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1일 일요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 섬기니 물질축복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제 나이 29살이었던 1997년, 청년선교회 헌신예배를 드린 후 좌담회가 있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축복의 비결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꿈과 비전을 심어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담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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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4일 일요일
하나님이 아빠가 돼달라는 엄마소원을 들어주셨어요

저는 일본 도쿄 인근 사이다마 현에 살고 있는 29세 가정주부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10년 동안 저를 괴롭히던 질병을 치료받지 못한 채 고통스런 나날을 보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치료해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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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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