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돼지 집사가 말하는 - 제 성공 비결은요
현재 축산 관련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정준환 집사. 이른바 돼지 집사로 불리우는 그는 현재 업계에서 손꼽히는 양돈종합컨설팅업체 정P&C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곳에서 일선 농가의 축산 지도사업은 물론, 선진 ...
만민뉴스 제4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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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8일 일요일
손가락이 움직여요 - 무안 단물 치유의 기적 체험한 중국 아줌마
2008년 5월 12일, 중국 대륙을 뒤흔든 쓰촨성 지진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희생된 인명과 실종자까지 8만여 명을 넘었으니 TV 앞에 넋놓고 앉아 있을 수밖에 없었다. 서둘러 의류와 식품, 기타 필요한 물품 ...
만민뉴스 제4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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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일 일요일
안데스 산맥 구석구석 다니며, 예수 믿으세요~
맥도날드 햄버거나 코카콜라는 각 나라마다 있다. 이처럼 어느 나라, 어느 TV 방송을 통해서든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접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바란다. 오늘도 나는 그날을 위해 힘차게 달린다. 지난 7 ...
만민뉴스 제4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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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일 일요일
딸의 우측 경부 농양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
2006년 어느 날, TV를 통해 세상 끝 날을 암시하는 여러 징조에 대해 보던 중 나는 불현듯 8개월 된 아들과 오래오래 살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가끔씩 동생이 얘기하던 '천국에 가면 영원히 살 수 있지 ...
만민뉴스 제4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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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열혈 힌두교도, 난소 종양을 치료받아
저는 네팔 카트만두에서 옷 가게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열혈 힌두교도로서 어릴 적부터 우상숭배가 몸에 밴 탓에 기독교를 아주 싫어했습니다. 혹 기독교를 믿는 친구들이 전도하면 화를 벌컥 내며 듣기 싫다고 귀를 막아 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