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세계 선교] World Mission
저는 위암 말기로 죽을 날만 기다렸습니다. 재발을 거듭해 네 차례나 수술을 받았지만 몸은 여전해 극도로 쇠약해져 있었지요. "여보! 마지막으로 케냐 나이로비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아봅시다." 남편의 권유에 홀로 나이 ...
만민뉴스 제3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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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2일 일요일
파워, 권능의 기도... 당뇨병을 치료받다
작년 1월경,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피곤을 많이 느끼고 삶의 의욕마저 떨어졌습니다. 소화불량과 속 쓰림, 안구의 통증과 누군가 목덜미를 잡아당기는 듯한 압박감도 몹시 고통스러웠죠. "당뇨입니다. 보통사 ...
만민뉴스 제3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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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2일 일요일
방광염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
지난 3월 21일부터 소변이 자주 마렵고 막상 화장실에 가면 잘 나오지 않는 증세가 반복되었습니다. 소변을 볼 때면 온몸이 저릴 정도로 고통스럽고 변기에 20-30분간을 앉아 있어도 전혀 시원치가 않았습니다. 화장실 ...
만민뉴스 제3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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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8일 일요일
제가 벌써 승진됐다고요?
"승진 축하해요! 이젠 백 대리로 불러야겠네." 입사 2년 차인 저는 생각지 못한 승진 소식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입사 3년 차도 어려운 승진이 되다니 …. 저는 크리스천이라면 영육간 축복을 받아 하나님께 ...
만민뉴스 제3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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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8일 일요일
대장암 수술 후유증의 고통에서 벗어나
몸도 마음도 지칠 대로 지쳐 있던 2006년 11월, 4-5일간 혈변이 계속되고 체중이 하루 1kg씩 줄었다. 대장암 3기였다. 수술 후에도 12번의 항암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인내심이라면 자신 있는 나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