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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5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공부요? 하나님 안에 그 비결이 있어요

새대구만민교회에 다니는 김수연(대구 범일중학교 2학년) 학생은 요즘 수업시간이 즐겁고 학교 가는 것이 기다려진다. "전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아니었어요. 특히 영어와 수학은 20-30점대였지요." 어느 주일, 설교 ...
만민뉴스 제3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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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7일 일요일
[세계 인 만민] Manmin in the World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 ...
만민뉴스 제3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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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3일 일요일
성경을 읽을수록 하나님 마음과 사랑이 느껴져요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 마음과 사랑을 알게 되고, 동생과 싸우는 일도 줄었어요. 아브라함 선지자님이 조카 롯에게 양보한 것처럼 저도 동생에게 양보해요. 공부도 쉬어졌고, 재밌어요. 한번은 학교에서 수학시험을 보다가 ...
만민뉴스 제3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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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3일 일요일
폐, 임파선 결핵을 치료받고 확 트인 행복의 길

케이블 방송국 OAP팀에서 방송 디자인을 할 무렵입니다. 일의 특성상 계속되는 야근과 불규칙적 생활로 몸에 피곤이 쌓였습니다. 업무량이 많은 데에다 여러 가지 주변 상황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점차 다니엘 철 ...
만민뉴스 제3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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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9일 일요일
꿈에서 본 저는 지옥 불못에 빠져 있었습니다

입대 전, 어머니로부터 받은 『지옥』 책자를 읽고 저는 말로만 듣던 지옥의 참상을 알게 됐습니다. 상병 때 꿈을 꾸었는데, 꿈속에서 저는 세상 쾌락을 취하며 살고 있었지요. 그때 하늘 문이 열리고 주님께서 내려오셨습 ...
만민뉴스 제3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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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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