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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29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만민의 현장] 제 사업 노하우는 정도 경영입니다

"장모님, 무슨 말씀을 그렇게 열심히 듣고 계세요? 설교가 참 은혜롭네요!" "여보게, 자네도 이 책 한번 읽어 보게나." 2007년 2월, 장모님(심복자 집사) 방에서 새어나오는 카세트 테이프 소리에 제가 관심을 ...
만민뉴스 제38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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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5일 일요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
만민뉴스 제382호
12801
2009년 1월 25일 일요일
[만민의 현장] 과연 끝은 어디일까?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그 권능의 현장

밤잠 한 숨 자지 못하고 새벽을 맞이한 사람들이 저렇게 기쁨과 희열로 충만할 수 있을까. 뜨거운 성령의 열기 속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간증자들의 얼굴에선 피곤한 기색이란 찾아볼 수 없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 ...
만민뉴스 제호
13921
2008년 12월 7일 일요일
하나님 능력을 체험한 믿음의 사람들

1대대 2교구 이순월 집사(여, 53세)는 체질적으로 약해 이십대 때부터 신경성 위장병, 저혈압 등 온몸에 질병으로 시달렸다. 삶에 대한 강한 애착과 정신력으로 버텨내긴 했지만 그보다 더 힘든 것은 가정의 불화였다. ...
만민뉴스 제378호
13387
2008년 11월 23일 일요일
감사는 축복의 화수분

감사의 마음은 누구보다 자신에게 행복을 주며 주위를 행복하게 만든다. 이러한 행복을 나누는 세 사람,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 속에 축복이 넘치는 류순주 권사, 재난에서 보호하신 하나님 사랑을 체험한 김석헌 집사, 역 ...
만민뉴스 제377호
13284
2008년 11월 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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