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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57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여름이 다가올수록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작년 여름, 악몽 같은 아토피성 피부염의 기억이지요. 다섯 살 때부터 시작된 아토피성 피부염은 이따금씩 여름철이면 팔 다리의 접히는 부분에 생겼다가 사라지곤 했는데, ...
만민뉴스 제3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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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0일 일요일
하나님 능력으로 결핵성 늑막염을 치료받고 신앙이 한결 성숙해졌어요

보기와 달리 허약 체질이었던 내게 처음 통 증이 찾아온 것은 올해 2월 초였다. 배 전체가 손으로 만질 수 없을 정도로 딴딴하고 바늘로 쿡쿡 쑤시는 것 같았다. 괜찮아지겠거니 생각했는데 2주쯤 지나자 오르막이나 계단 ...
만민뉴스 제3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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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6일 일요일
주님, 저는 주님 때문에 웃을 수밖에 없어요

인생은 핑크빛 꿈을 가진 철부지 숙녀로만 날 놔두지 않았다. 같은 직장에서 남편을 만나 결혼한 뒤, 시댁의 반대로 신앙생활을 접고 집안 살림과 맞벌이로 시동생들 뒷바라지 하느라 몸이 열 개라도 부족했다. ...
만민뉴스 제3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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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6일 일요일
내 인생의 모든 것이 변했네~

'휴우~ 별 신기한 꿈도 다 있네...' 다행히 꿈이지만, 귓전엔 여전히 아까 그 목소리가 맴돌았다. 한때 교회에 다니면서 은혜받은 적도 있었다. 그런데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을 끊은 지 오래였다. "아무래도 나 ...
만민뉴스 제3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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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3일 일요일
다윗처럼 하나님을 의지한 신앙과 학습

2007년 광주만민교회 학생회장으로 올해 연세대학교 공학부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해 후배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불교 집안에서 태어난 김창민 형제는 2004년 8월, 학원 선생님의 전도로 교회에 ...
만민뉴스 제3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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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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