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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04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마음과 정성 다한 섬김, 천국의 상으로

십 년 전, 처음 한국 땅을 밟을 때에는 빨리 큰돈을 벌어 남부럽지 않게 살고픈 마음뿐이었다. 한 푼이라도 더 모으려고 억척스레 일 하느라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 결국 나는 몸을 가누지 못할 지경에 이르자 병원을 찾 ...
만민뉴스 제3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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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9일 일요일
주 안에서 하나된 우리 삼형제, 세상에 부러울 것 없어요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피를 나눈 가족간에도 끈끈한 사랑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버리고, 형제간에 재산 다툼도 서슴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그 때문인지 끈끈한 가족의 ...
만민뉴스 제3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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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5일 월요일
믿음으로 폐결핵을 치료받았어요

2007년 4월, 학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폐결핵일 가능성이 있으니 정밀 검사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5월 4일 CT 촬영 결과, 폐결핵은 맞지만 활동성인지 아닌지는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6월 9일, ...
만민뉴스 제3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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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5일 월요일
[멈추지 않는 감동과 진실] 우리도 잉태의 축복 받았어요

결혼 후 6개월쯤인 지난 2003년 3월 13일 저녁 7시쯤 갑자기 복통으로 쓰러져 119 구급차에 실려 갔습니다. 통증이 몹시 심해 응급실에서 "하나님 저 좀 살려 주세요."라며 한참을 울다가 정신을 잃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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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7일 일요일
기대와 설레임의 연속,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은 최고의 기쁨이었습니다

2000년 1월 4일, 저는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라스베가스로 이민을 왔습니다. 그런데 한국과는 달리 신앙생활 하기에 영적인 환경이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늘 마음이 곤고하였고 답답한 마음을 채울 길이 없었습 ...
만민뉴스 제3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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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3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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